캐서린 스티븐스 미국 국무부 동아태 수석 부차관보와 미 의회 전문위원 및 보좌관들이 내달 2일 개성공단을 방문한다.
정부 관계자는 30일 “캐서린 부차관보가 개성공단에 가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추진하게 됐다.”면서 “북한도 초청장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고경빈 통일부 개성공단지원사업단장과 주한 미대사관 관계자 등 7∼8명이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초청으로 방한 중인 미 의회 전문위원 및 입법보좌관도 개성공단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5-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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