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남북 장성급회담이 오는 16∼18일 사흘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에서 남북은 지난 3월 초의 3차 회담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서해 해상 충돌방지 조치 개선 ▲서해 공동어로수역 설정 ▲철도·도로 통행 군사보장합의서 체결 등의 의제를 협의할 계획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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