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공무원들이 정책을 놓고 토론을 벌일 수 있는 ‘사이버 토론방’이 개설된다.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14일 국무회의 브리핑에서 “정책홍보 사이트인 국정브리핑의 포털화를 추진, 정책담당자들이 비공개로 자유토론을 할 수 있는 가칭 ‘사이버 정책토론방’을 3월 중순쯤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6-0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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