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4일 국회에서 노동당정 협의를 갖고 비정규직 관련 3법을 2월 임시국회 기간에 처리하기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와 이상수 노동장관은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3월 안으로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우리당 노웅래 공보담당 원내부대표가 밝혔다.
2006-0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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