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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에서 김근태·정동영 두 전 장관이 빅매치를 벌일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금산법 스타’ 박영선 의원 카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박영선 의원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설익은 김치는 당장은 맛있을지 몰라도 오래가지 못한다. 충분히 발효돼야 제 맛이 나듯, 정치도 그렇게 하고 싶다.”면서 “아직은 (출마를)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6-01-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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