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4일 공석중인 경찰청장에 이택순(李宅淳·54) 경기경찰청장을 내정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청장 내정자는 중앙과 지방의 일선 지휘관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 치안행정 전반에 걸친 경륜과 식견이 풍부하고 조직관리 및 상황대처 능력이 탁월하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관련기사 8면
2006-01-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