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장관은 2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06년에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해 초 열린우리당 복귀가 예정돼 있는 정 장관은 또 “남측 제조업의 출구는 제2, 제3의 개성공단 건설에 있다.”면서 가능한 후보지로 함흥과 원산·남포 등을 들었다.
2005-12-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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