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새로 정식 직제화된 대변인에 추규호 주 일본공사가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추 대변인은 외시 9회로 동북아1과장, 아시아·태평양국장, 주 시카고 총영사 등을 거쳐 지난 해 8월부터 주 일본공사로 일해 왔다. 또 외교부 부속기관인 외교안보연구원장에 조중표(외시 8회) 바른역사정립기획단 부단장, 기획관리실장에 김수동(외시 11회) 감사담당대사, 대테러국제협력대사에 조일환(외시 7회) 대테러담당대사가 각각 임명됐다.
2005-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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