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진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내년 초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인 2기 위원회는 기존의 3개 시대별 분과위원회에다 교과서 분과위원회가 추가된다.
일본측은 한반도 전문가로 유명한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교수를 일찌감치 내정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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