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정부는 22일자로 북핵문제 담당 공사직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직급은 ‘공사’지만 대외적으로는 ‘대사’로 활동할 북핵담당 초대 공사에는 야마모토 다다미치 국제테러대책·이라크재건지원 조정담당 공사가 겸임 발령됐다.
taein@seoul.co.kr
2005-12-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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