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은 26일 “참여정부가 이제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또다시 도전을 해야 한다.”면서 “그 첫째는 정치 선진화이며, 지역주의 청산을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에 과오를 짓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오전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통령께서 당선된 것은 지역주의 극복이라는 철학과 비전을 갖고 낡은 정치를 청산하겠다는 일념이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며, 역사에 대한 배임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이 실장은 이날 오전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통령께서 당선된 것은 지역주의 극복이라는 철학과 비전을 갖고 낡은 정치를 청산하겠다는 일념이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며, 역사에 대한 배임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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