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오는 6월 중 노무현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낮 모리 요시로·하시모토 류타로 등 전직 총리들과 총리 관저에서 회담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일 정상회담이 이뤄질 경우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분쟁으로 최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한·일관계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taein@seoul.co.kr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낮 모리 요시로·하시모토 류타로 등 전직 총리들과 총리 관저에서 회담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일 정상회담이 이뤄질 경우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분쟁으로 최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한·일관계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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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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