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기술 부적절” 日문부성 정무관도 망언

“위안부 기술 부적절” 日문부성 정무관도 망언

입력 2005-04-01 00:00
수정 2005-04-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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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이춘규특파원|교과서 검정을 책임진 일본 문부과학성 최고위급 간부가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종군위안부 기술은 적절치 않다.”고 다시 망언을 해 파문이 예상된다.

문부성 정무관인 시모무라 하쿠분 자민당 의원은 31일 참의원 문교과학위원회에서 “아이들의 성장발달 단계를 생각하면 중학생의 역사교과서에 종군위안부라는 말을 넣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taein@seoul.co.kr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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