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송민순 차관보가 북핵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5일 동안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송 차관보는 방러 기간에 러시아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 등을 만나 지난달 26일 있었던 한·미·일 3자 고위급 협의 내용을 설명하고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북 설득을 당부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송 차관보는 방러 기간에 러시아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 등을 만나 지난달 26일 있었던 한·미·일 3자 고위급 협의 내용을 설명하고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북 설득을 당부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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