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반 장관의 일본 방문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일본도 한국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리라 생각하며 재추진 여부는 추이를 보면서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운 구혜영기자 jj@seoul.co.kr
2005-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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