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사의를 표명한 송영근(육군 중장·육사 27기) 국군기무사령관의 후임 인사를 이르면 1일 단행할 방침이다. 후임에는 김영한(육군 소장·육사 29기) 합참 전력기획부장이 유력한 가운데 천연우(육군 소장·육사29기) 합참 작전기획부장, 정동한(육군중장·육사 29기) 군단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2005-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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