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최근 정치세력화를 선언한 ‘친노’ 모임인 국민참여연대(국참연)의 고문에 추대됐다.
명계남 국참연 의장은 18일 국참연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우리가 가는 길에 큰 힘이 되어 주실 한 분을 고문으로 모시고자 한다.”면서 “‘들풀’(이씨의 아호) 이기명 선생이 바로 그분”이라고 밝혔다.
명계남 국참연 의장은 18일 국참연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우리가 가는 길에 큰 힘이 되어 주실 한 분을 고문으로 모시고자 한다.”면서 “‘들풀’(이씨의 아호) 이기명 선생이 바로 그분”이라고 밝혔다.
2005-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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