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간부와 코트라(KOTRA) 사장 시절 각종 기록을 쏟아내 ‘신기록 제조기’로 통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무역흑자, 역대 최고 무역흑자를 달성할 때 수출정책을 지휘했다.KOTRA를 공기업 평가에서 1위에 올려 놓았고, 자신도 경영인 평가에서 1등을 했다. 목표를 세우면 직원들을 혹독히 몰아붙여 불평을 듣곤 한다. 부인 송근호(54)씨와 2남.
200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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