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내년 5%의 경제 성장률을 달성하고 일자리 40만개를 창출하기 위해 5조원 안팎의 종합투자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새해 경제운용계획안을 논의했다고 홍재형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홍 의장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측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종합투자계획 규모를 보고하지 않았지만 우리당은 연기금 투자를 포함해 5조원 규모는 돼야 5% 성장률 달성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2004-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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