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열린우리당 천정배(왼쪽) 원내대표와 한나라…
열린우리당 천정배(왼쪽) 원내대표와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가 5일 각기 기자간담회와 원내대책회의를 갖고 국가보안법 폐지안의 국회 법제사법위 상정과 관련한 ‘강행’과 ‘저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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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1가구 3주택자들의 종합부동산 보유세를 엄하게 물리면서 이들이 부동산을 처분하려할 때 양도세까지 중과세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 것 아닌가 하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라면서 “양도세 중과세를 애초 정한 대로 하지 않는다고 해서 반개혁적이라고 보는 시각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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