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대북 경수로 사업 건설 중단 조치를 1년 더 연장하기로 26일(한국시간 27일 오전) 최종 결정했다.
이는 경수로사업 중단 시기를 1년 더 연장할 것을 주장해온 한국 정부의 입장이 반영된 결과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4차 6자회담에 북측이 참석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이는 경수로사업 중단 시기를 1년 더 연장할 것을 주장해온 한국 정부의 입장이 반영된 결과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4차 6자회담에 북측이 참석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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