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5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김호준 국가인권위원 선출안을 가결했다.
김호준 신임 국가인권위원은 서울신문 편집국장, 논설주간 출신으로 문화일보 편집인을 역임했으며, 이날 249명의 의원이 표결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81, 반대 66, 기권 2표로 선출됐다.
한편 국회는 이날 광역·기동화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파출소 4∼5개를 1개 지구대로 통합하는 내용의 경찰법 개정안을 비롯, 경찰공무원법 개정안, 오지개발촉진법과 옥외광고물관리법 개정안,2005년 물리의 해 지원 결의안 등을 통과시켰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김호준 신임 국가인권위원은 서울신문 편집국장, 논설주간 출신으로 문화일보 편집인을 역임했으며, 이날 249명의 의원이 표결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81, 반대 66, 기권 2표로 선출됐다.
한편 국회는 이날 광역·기동화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파출소 4∼5개를 1개 지구대로 통합하는 내용의 경찰법 개정안을 비롯, 경찰공무원법 개정안, 오지개발촉진법과 옥외광고물관리법 개정안,2005년 물리의 해 지원 결의안 등을 통과시켰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2004-11-2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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