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전화 1339에 걸려오는 장난 전화가 119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의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은 “지난해부터 올 8월까지 1339에 걸려온 96만여통의 전화 가운데 오인 및 장난전화는 10만 2390통으로 같은 기간 119보다 6.7배나 많았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응금의료전화는 생명이 위급할 때 쓰는 전화이므로 119처럼 전화발신 추적장치 등을 도입,장난전화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의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은 “지난해부터 올 8월까지 1339에 걸려온 96만여통의 전화 가운데 오인 및 장난전화는 10만 2390통으로 같은 기간 119보다 6.7배나 많았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응금의료전화는 생명이 위급할 때 쓰는 전화이므로 119처럼 전화발신 추적장치 등을 도입,장난전화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0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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