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17일 ‘골프장경비원 폭행 사건’과 관련,“국회의원으로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사과했다.
김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건은) 과정이 사실과 얼마나 다르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공인으로서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라면서 “국정에 더욱 전념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건은) 과정이 사실과 얼마나 다르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공인으로서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라면서 “국정에 더욱 전념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04-09-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