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무총리와 국회의장을 비롯한 각계 원로인사 500여명은 9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9·9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각계 원로들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 각계 원로들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9·9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뒤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이들은 선언문에서 “나라가 친북·좌경세력의 손에 들어가고 있는 비상시국”이라면서 “국가보안법은 절대로 폐기할 수 없으며,국회는 국보법 폐지를 추진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라.”고 요구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각계 원로들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
각계 원로들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9·9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뒤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이들은 선언문에서 “나라가 친북·좌경세력의 손에 들어가고 있는 비상시국”이라면서 “국가보안법은 절대로 폐기할 수 없으며,국회는 국보법 폐지를 추진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라.”고 요구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4-09-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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