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강영훈 남덕우 현승종 전 국무총리,전직 국회의원 및 장관 등 각계 원로급 인사 500여명은 9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9·9 시국선언문’ 행사를 갖기로 했다.
시국선언에 서명한 원로는 이들을 포함, 1400여명이라고 자유시민연대측은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시국선언에 서명한 원로는 이들을 포함, 1400여명이라고 자유시민연대측은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09-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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