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들의 예정 사업비와 실제 사업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사업비 차익이 최근 3년 동안 총 8조 2384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 소속 열린우리당 전병헌 의원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명보험사들의 사업비 차익은 2001회계연도 2조 1855억원,2002회계연도 3조 2980억원,2003회계연도 2조 7549억원”이라며 “회사별로는 삼성생명 2조 8909억원,대한생명 2조 2574억원,교보생명 1조 3663억원 순”이라고 말했다.
2004-09-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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