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0일 나흘 동안 일정으로 러시아를 공식방문한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7일 밝혔다.노 대통령은 앞서 19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한다.
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러시아의 건설적 역할과 양국간 긴밀한 협력을 확인하고 공동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양국간 교역·투자·에너지·철도·우주기술·정보통신(IT)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노 대통령의 이번 순방에는 삼성전자 이건희,현대·기아차 정몽구,LG 구본무,금호산업 박삼구 회장 등 재계 총수와 강신호 전경련 회장,김재철 무역협회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김용구 중소기업중앙회장,이수영 경총회장 등 재계 인사 50명이 수행한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러시아의 건설적 역할과 양국간 긴밀한 협력을 확인하고 공동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양국간 교역·투자·에너지·철도·우주기술·정보통신(IT)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노 대통령의 이번 순방에는 삼성전자 이건희,현대·기아차 정몽구,LG 구본무,금호산업 박삼구 회장 등 재계 총수와 강신호 전경련 회장,김재철 무역협회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김용구 중소기업중앙회장,이수영 경총회장 등 재계 인사 50명이 수행한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4-09-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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