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이라크에 파병되는 자이툰 부대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이 부대의 움직임에 대한 보도 자제를 요청한 국방부의 입장을 존중키로 했음을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라크 파병과 관련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부대이동에 관한 세세한 보도가 국군장병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현지 전개를 위해 준비중에 있는 자이툰 부대의 이동에 대한 보도는 부대장병들이 현지에 안착할 때까지 국방부가 공개키로 한 부분에 대해서만 보도할 것입니다.
국방부는 2일 각 언론사에 공한을 통해 “자이툰 부대 장병들이 목적지에 안착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부대 이동에 따른 제반사항에 대해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독자여러분의 이해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라크 파병과 관련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부대이동에 관한 세세한 보도가 국군장병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현지 전개를 위해 준비중에 있는 자이툰 부대의 이동에 대한 보도는 부대장병들이 현지에 안착할 때까지 국방부가 공개키로 한 부분에 대해서만 보도할 것입니다.
국방부는 2일 각 언론사에 공한을 통해 “자이툰 부대 장병들이 목적지에 안착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부대 이동에 따른 제반사항에 대해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독자여러분의 이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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