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은 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과거사 규명을 위해 당내에 ‘진실·화해·미래위원회’(가칭)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일제와 냉전시대,군사독재시대를 정리하는 문제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사회갈등이 아니라 통합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정쟁이 아니라 경제 살리기를 위한 총력전이 필요한 때이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말했던 ‘전면전’ 선포는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의장은 “일제와 냉전시대,군사독재시대를 정리하는 문제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사회갈등이 아니라 통합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정쟁이 아니라 경제 살리기를 위한 총력전이 필요한 때이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말했던 ‘전면전’ 선포는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4-08-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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