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대정부 질문 요지

국회대정부 질문 요지

입력 2004-07-10 00:00
수정 2004-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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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정성호

정부가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수도권 주민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했나.

한나라당 이재웅

행정수도 건설에 명운을 걸겠다는 것은 충청표로 재집권하겠다는 뜻인가.

열린우리당 문병호

김대중 전 대통령을 남북 회담 특사로서 북에 파견할 생각이 있나.

한나라당 김재경

고비처 신설은 부패 척결인가,검찰에 대한 대통령의 불신 때문인가.

열린우리당 원혜영

행정수도 이전으로 수도권 규제가 완화돼 새 도약의 전기를 맞을 것이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주적개념과 한·미동맹에 대한 전면적 수정·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나.

열린우리당 이강래

한나라당의 행정수도 이전 반대는 선거에서 활용하려는 의도 아닌가.

한나라당 김기현

국무총리가 최근 임명된 장관들에 대한 임명제청권을 행사했나.

열린우리당 이미경

제대로 준비도 안 하고 버스체계를 바꿔 혼란 초래한 서울시를 특별감사하나.

한나라당 심재철

수도이전 반대를 불신임으로 느낀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적절했나.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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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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