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대정부 질문 요지

국회대정부 질문 요지

입력 2004-07-10 00:00
수정 2004-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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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정성호

정부가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수도권 주민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했나.

한나라당 이재웅

행정수도 건설에 명운을 걸겠다는 것은 충청표로 재집권하겠다는 뜻인가.

열린우리당 문병호

김대중 전 대통령을 남북 회담 특사로서 북에 파견할 생각이 있나.

한나라당 김재경

고비처 신설은 부패 척결인가,검찰에 대한 대통령의 불신 때문인가.

열린우리당 원혜영

행정수도 이전으로 수도권 규제가 완화돼 새 도약의 전기를 맞을 것이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주적개념과 한·미동맹에 대한 전면적 수정·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나.

열린우리당 이강래

한나라당의 행정수도 이전 반대는 선거에서 활용하려는 의도 아닌가.

한나라당 김기현

국무총리가 최근 임명된 장관들에 대한 임명제청권을 행사했나.

열린우리당 이미경

제대로 준비도 안 하고 버스체계를 바꿔 혼란 초래한 서울시를 특별감사하나.

한나라당 심재철

수도이전 반대를 불신임으로 느낀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적절했나.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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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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