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당내 언론개혁 기구를 언론개혁특위로 확대 개편키로 하고,위원장에 김태홍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김 의원은 한겨레신문 출신의 재선의원이다.정동채 신임 문화관광부 장관 역시 한겨레신문 출신이어서 당·정의 언론개혁 주요 포스트를 한겨레신문 출신이 한꺼번에 맡게 됐다.부위원장에는 김재홍(초선)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김 의원은 한겨레신문 출신의 재선의원이다.정동채 신임 문화관광부 장관 역시 한겨레신문 출신이어서 당·정의 언론개혁 주요 포스트를 한겨레신문 출신이 한꺼번에 맡게 됐다.부위원장에는 김재홍(초선)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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