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당에서 내부 갈등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당과 국민에게 누가 되기도 합니다.”
31일 탈당을 선언한 열린우리당 조기숙 전 정당개혁단장의 충고다. 그는 이대교수로 있다가 총선 직전에 입당했다. “전문직의 평당원 활동을 위해 입당했으나 언론개혁 없이 이같은 활동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그는 당에 특별히 언론개혁을 당부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31일 탈당을 선언한 열린우리당 조기숙 전 정당개혁단장의 충고다. 그는 이대교수로 있다가 총선 직전에 입당했다. “전문직의 평당원 활동을 위해 입당했으나 언론개혁 없이 이같은 활동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그는 당에 특별히 언론개혁을 당부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4-06-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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