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은 “북핵문제는 6자회담도 중요하지만 결국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제5차 포럼의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북핵문제는 해결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며 “북한은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미국은 북한의 안전과 국제사회 진출을 보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제5차 포럼의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북핵문제는 해결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며 “북한은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미국은 북한의 안전과 국제사회 진출을 보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2004-05-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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