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의장
열린우리당 박영선 대변인은 18일 “박 대표가 탄핵철회를 주제로는 만나지 않겠다고 해 정 의장이 ‘주제 없이 무조건 만나자.’고 입장을 바꿨다.”면서 “특별한 주제를 정하지 않고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정 의장은 전날 “박 대표가 우리당 당사로 찾아오겠다고 한 것을 환영하며 당사로 오기 어렵다면 내가 갈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 한나라대표
박지연기자 anne02@˝
2004-04-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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