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동원 및 향방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들의 교통비 등 수당을 현행 3000원대에서 3만원대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이강두 정책위의장이 8일 밝혔다.이 의장은 또 평균 3만 5000원대인 일반 사병의 월급도 20만원대로 현실화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덧붙였다.
2004-03-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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