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하루도 널 잊은 날이 없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 단원고 정문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 참사 당시 세월호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325명 중 250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4-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