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탈당한 김영주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입당 [포토多이슈]

민주 탈당한 김영주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입당 [포토多이슈]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입력 2024-03-04 10:36
업데이트 2024-03-04 11:03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이미지 확대
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더불어민주당의 하위 평가 20% 통보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한 김영주 국회 부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입당식에서 당 점퍼를 입고 있다.2024.3.4안주영 전문기자
4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영주 국회부의장이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 부의장 입당식을 가졌다.
이미지 확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한 김영주 국회부의장에게 당 점퍼를 입혀준 뒤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2024.3.4안주영 전문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한 김영주 국회부의장에게 당 점퍼를 입혀준 뒤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2024.3.4안주영 전문기자
김 부의장은 앞서 지난달 19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경선 감점 대상인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에 포함됐다고 통보받자 “모멸감을 느낀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이미지 확대
김영주 국회부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3.4안주영 전문기자
김영주 국회부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3.4안주영 전문기자
이미지 확대
악수 나누는 한동훈-김영주
악수 나누는 한동훈-김영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국회부의장 김영주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회동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3.1 연합뉴스[공동취재]
김 부의장은 지난 1일 한 비상대책위원장과의 만찬 회동에서 입당 제안을 받았으며, 전날 페이스북에 수락 의사를 밝혔다.
이미지 확대
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더불어민주당의 하위 평가 20% 통보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한 김영주 국회 부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입당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2024.3.4안주영 전문기자
이미지 확대
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의 하위 평가 20% 통보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한 김영주 국회 부의장,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입당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4.3.4안주영 전문기자
김 부의장은 17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으며, 19∼21대 총선에서는 서울 영등포갑 지역구에서 내리 당선된 4선 의원이다.

안주영 기자
많이 본 뉴스
성심당 임대료 갈등, 당신의 생각은?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이자 대전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의 임대료 논란이 뜨겁습니다. 성심당은 월 매출의 4%인 1억원의 월 임대료를 내왔는데, 코레일유통은 규정에 따라 월 매출의 17%인 4억 4000만원을 임대료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심당 측은 임대료 인상이 너무 과도하다고 맞섰고, 코레일유통은 전국 기차역 내 상업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심당에만 특혜를 줄 순 없다는 입장입니다. 임대료 갈등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규정에 따라 임대료를 인상해야 한다
현재의 임대료 1억원을 유지해야 한다
협의로 적정 임대료를 도출해야 한다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