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참여인사] │봉사상│ 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인사] │봉사상│ 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12-05-16 00:00
수정 2012-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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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8년간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내과진료로 수용자를 돕고 있다. 2004년부터 수용자를 대상으로 내과 무료진료를 실시했고, 동료 의사들과 함께 의료용 침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또 지역사회에 있는 안과·치과·피부과 등 8개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의료협의회를 구성해 각 전문 과목별로 월 1회 이상 무료진료를 했다. 이비인후과 진료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물리치료장비인 온수 찜질기를 무료로 설치해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에 기여했다. 2008년 홍성군 의사협회장으로 일하면서 충남 홍성군 홍성읍 소재 복지시설과 독거 노인들에게 나눔의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명일전통시장 공사 피해, 함께&가치 해법 찾을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명일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명일동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시장 주변 공사로 인해 영업 피해를 호소해 온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기관과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일전통시장 상인회와 서회원·최진유 강동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주택정책과, 강동구 지역경제과, SH, 자산관리회사인 서울투자운용, 시공사인 한미글로벌이엔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동구 명일동 333-8번지에 들어서는 이 통합공공임대주택은 대지면적 2156.7㎡, 연면적 1만 3165.99㎡이며, 지하 3층~지상 14층 1개동에 주택 136세대와 상가 17호가 계획돼 있다. 2025년 10월 29일 착공해 2028년 5월 22일 준공을 목표로 하며, 10월 8일 기준 공정률은 26.2%(계획 25.7%)다. 과거 17개 영세 상가가 둥지를 틀었던 옛 ‘연세상가’ 부지에는 2019년 학교법인 연세대학교가 매각을 추진할 당시 영세상인 지원과 공공주택 공급을 함께 고려한 서울리츠2호가 들어섰다. 이후 첫 시공사의 법정관리로 착공이 지연되는 등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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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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