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위한 ‘진심’ 캠페인 지속”
e-편한세상은 아파트를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꾸미기보다는 아파트에 실제로 살고 있는 고객들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들에게 가장 편안하고 편리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주거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광고대행사 TBWA코리아
고객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e-편한세상이 찾은 정답은 ‘진심’이었습니다.
e-편한세상의 ‘진심이 짓는다’ 시리즈는 기존 아파트 광고의 형식을 파괴하며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넘어선 커다란 감동을 전해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배선용 부장
e-편한세상의 분양 광고 역시 톱스타나 화려한 이미지 컷을 보여주는 대신 분양단지의 위치와 주변 편의시설에 대해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기법을 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대림산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심’을 핵심 테마로 한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고객들이 만족할 때까지 e-편한세상의 진심이야기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2009-11-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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