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왔습니다]

[밝혀왔습니다]

입력 2009-05-15 00:00
수정 2009-05-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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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용 서울청장이 ‘매월 실적 나쁜 경찰 3%를 뽑아 벽제 경찰수련원에 보내 정신교육을 시켜라.’라는 구두지침을 내렸다는 본보 4월23일자 보도와 관련, 서울경찰청은 연말에 근무성적 하위 3%를 선정하고 소명과정을 거쳐 비수사 부서에서 2년간 근무토록 하겠다는 공문을 이미 일선서에 하달했던 것으로, 주 청장이 당일 별도의 구두지침을 내린 적은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또 매달 하위 3%를 선정한다든지, 벽제수련원에서 교육을 하도록 한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알려 왔습니다.

2009-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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