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사고] 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입력 2009-02-16 00:00
수정 2009-02-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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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최고경영자(CEO)를 공모합니다. 한국 언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자격요건

-미디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력을 지니신 분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통찰력을 갖추신 분

-도덕성과 언론관을 갖추신 분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기관경영능력을 보유하신 분

-언론의 공익성과 기업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분

제출서류

-자기소개서 1부(이력 포함, 업적 및 성과 중심, 사진 첨부, 연락처 기재 필수)

-경영계획서 1부(A4용지 30장이내)

※회사현황 자료 필요시 전자공시시스템 이용, 기타자료 사장추천위에 문의

접수기간 및 방법

-2월6~16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제출(토·일요일 제외)

-직접 또는 등기우편(우편은 마감당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함)

전형절차

-1차:서류심사

-2차:면접심사(면접 대상 후보는 서류심사 이후 개별 통보)

문의 및 제출처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사장추천위원회(사주조합사무실 02-2000-9994~5)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소라·김영옥 부위원장 선임... 위원장단 구성 완료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병도)는 31일 첫 상임위원회를 열어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영옥 의원(국민의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운영위원회는 서울시의회를 총괄하고 서울시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이번 부위원장 선임으로 제12대 전반기 위원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소라 부위원장(성북4)은 서울시의회 재선(제11·12대) 의원으로 그간 복지와 교육 분야를 아우르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제11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후반기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역임했으며, 이어질 제12대 의정활동은 운영위원회와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이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장을 충실히 보좌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더불어 종이 없는 의회 구현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영옥 서울시의원(광진3)은 제11대와 제12대를 이
thumbnail -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소라·김영옥 부위원장 선임... 위원장단 구성 완료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09-0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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