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한국 창업 산업박람회 개최

[사고] 한국 창업 산업박람회 개최

입력 2009-02-10 00:00
수정 2009-02-1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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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일 서울무역전시장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2009 제2회 한국 창업 산업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열리는 첫 창업박람회로 국내 창업시장의 향방을 짚어볼 수 있도록 ▲외식관 ▲인터넷통신관 ▲교육정보관 ▲소호(SOHO) 및 무점포창업관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박람회장은 사업 형태에 집중된 창업 분야를 신사업분야로 확대해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이고 다양한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응용산업과 관련한 고부가가치의 신업종·신제품 등을 적극 발굴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기업과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장소 서울무역전시장(SETE C) 1·3관

●일시 2월19일(목)~21일(토) 오전 11시~오후 6시

●주최 서울신문사

●주관 제일좋은전람

●후원 서울특별시, 지식경제부, tbs교통방송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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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사 투자개발실 투자기획부(02)2000-9075, 제일좋은전람(02)856-1402 홈페이지 www.yesexpo.co.kr
2009-0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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