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지면 쇄신… 경제·심층기획 강화
서울신문이 2009년 1월1일부터 지면을 쇄신합니다.1면 제호 밑의 붉은 바를 두 줄 선으로 교체하고 배면을 조정하는 등 편집 스타일을 산뜻하게 바꿉니다.새로운 편집 스타일은 가독성과 친근감을 한층 높여줄 것입니다.
콘텐츠도 업그레이드합니다.경제면을 1개면 더 늘려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내외 경제 흐름을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전합니다.주식시세표를 다시 싣고,월요일자에 수도권과 지방의 부동산 시세표를 번갈아 게재합니다.
중앙과 지방 행정 뉴스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뉴스면과 자치뉴스면은 ‘행정&정책’ 섹션으로 운용합니다.지방종합면을 신설해 수도권 독자들에게도 지방소식을 충실히 전하고,영·호남판도 부활합니다.
이밖에 사회면을 1개면 더 늘리고,‘뉴스 브리핑’을 신설하는 한편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기획과 가족 모두가 호흡을 함께할 수 있는 읽을거리를 마련합니다.또 주요 정책현안을 짚어보고,지역문화를 북돋우는 기획도 활발히 싣는 등 재미와 정보,감동이 어우러진 지면을 만들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08-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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