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그린시티를 찾습니다

[사고] 그린시티를 찾습니다

입력 2008-06-28 00:00
수정 2008-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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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Green city)를 공모합니다. 환경보전과 개선에 노력해 온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 공모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본선 심사 등을 거쳐 6곳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정부표창, 그린시티 지정서, 현판 부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합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자발적인 환경관리역량 제고에 많은 기여를 해 온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 공모에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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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자격 전국 시, 군, 자치구

응모마감 2008년 7월31일(목)

응모방법 신청서를 관할 시·도 경유 후 환경부로 제출

제출서류 그린시티 선정 매뉴얼에 따라 작성된 서류 1부

시상부문 대통령상 1곳(상금 5000만원), 국무총리상 2곳(각 3000만원), 환경부장관상 3곳(각 2000만원)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참고

주최 환경부

서울시의회 “시민 목소리, 의정에 담다”…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나선다. 서울시의회는 16일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정모니터 요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의정모니터단은 총 141명 규모로 구성되어 2028년 8월까지 2년간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니터단 위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서울시정 및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전달하며,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앞으로 의정모니터는 매달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를 통해 다채로운 모니터링 의견을 제출하게 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은 향후 서울시정 발전 및 의정활동 추진을 위한 중요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성북구 윤성희 씨는 “평소 서울시와 의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의정모니터로 활동하게 돼서 매우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제 눈과 귀가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는 책임감으로 일상 속 불편과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시민이 느끼는 불편과 의견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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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서울신문사, 한국환경정책학회, SBS,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08-06-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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