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경기국악단 국악관현악 ‘토지’ 공연

[문화플러스] 경기국악단 국악관현악 ‘토지’ 공연

입력 2008-05-08 00:00
수정 2008-05-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립국악단은 지난 5일 타계한 박경리 원작의 음악극 ‘토지’를 연주회 형식으로 재구성한 국악관현악 ‘토지’를 23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 무대에 올린다.

음악극 ‘토지’는 경기도립국악단 김영동 예술감독이 대하소설 ‘토지’의 제1,2부를 축약하여 작곡한 것으로, 광복 50주년을 맞은 1995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됐다.

김영동감독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의 연출은 박성찬, 최서희 역은 김정선, 김길상 역은 서범석, 강청댁 역에는 박윤선, 공월선 역에는 하지아, 김평산 역에는 한규석, 이용 역에는 전승현, 조준구 역에는 박형주가 맡는다. 청소년 5000원, 어른 1만∼2만원.(031)289-6400.

2008-05-0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