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각, 바른 언론 서울신문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물 사랑 기획시리즈 ‘맑은 물 밝은 세상‘을 지속적으로 전개합니다.21세기 모든 인류에게 가장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는 물 문제의 해결입니다.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우리는 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채 낭비와 오염을 일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임에도 국민 대부분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획시리즈인 ‘맑은 물 밝은 세상’을 통해 국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올바른 물 사용을 유도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 서울신문 · 한국수자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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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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