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함께 ‘2006 나눔-해뜨는 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해뜨는 집´ 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자치단체 복지관의 추천,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등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사)열린사회시민연합, 서울신문
●후원: 국정홍보처
●협찬: 삼성전자
‘해뜨는 집´ 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자치단체 복지관의 추천,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등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사)열린사회시민연합, 서울신문
●후원: 국정홍보처
●협찬: 삼성전자
2006-08-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