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지난 16일 본지 2면에 보도된 ‘골프장 회원권 보유세 부과않기로’ 기사와 관련, 행정자치부는 “재정경제부와 협의한 사실이 없으며 골프장 회원권에 대한 보유세 부과 문제는 백지화한 게 아니라 현재 의견수렴 등 심층적으로 연구·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와 바로잡습니다.
2006-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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