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9일 공석 중인 금융통화위원에 박봉흠 전 기획예산처 장관을 유력하게 거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어 행정공무원 출신에다 장·차관을 지낸 인물을 발탁, 정부와의 창구를 맡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4-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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